시니어 칼럼

알쓸시잡[시놀 모임소개 07] '오카리나 동아리' 모임장님 이야기

13년 경력 강사님과 

열정 가득한 모임원들이 

함께하는 모임!


오카리나의 따뜻한 소리만큼 

특별한 모임 이야기를 

지금 확인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오카리나 동아리> 모임의 

모임장 라임오렌지 입니다."




📍모임장님 소개📍

저는 오카리나를 통해 행복하고 즐거운 

생활을 하는 오카리나 강사 심연주입니다.


 오카리나 연주 경력은 13년 되었고

오카리나 연주 유투브 채널도 운영중입니다.


📍모임 소개📍

우리 모임은 다 함께 재미있게 오카리나를 

연주 하는 모임으로 10년을 함께 한 모임원이 계실정도로 모두가 사이가 좋고, 

오카리나에 정말 진심인 분들이 함께하는 모임입니다.


📍오카리나의 매력📍

오카리나는요. 정말 요술 악기에요. 

오카리나로 연주하면 똑같은 곡을 연주 해도 결이 다른 소리가 납니다. 

심금을 울려주는 그런 악기라고 저는 표현하고 싶어요.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저희 모임은 어버이날과 크리스마스 같은 

특별한 날 요양원이나 실버센터에 가서 재능 

기부 공연을 하는데요.


공연을 할 때마다 그곳에 계신 분들이 저희

연주를 좋아해주시고 박수를 쳐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


💌 미래의 모임원들에 💌

은퇴 후 취미로 악기를 시작하고자 하는 분들이 어떤 악기를 배우면 좋을지

고민하는 모습을 종종 봐왔어요. 


저는 ‘오카리나’를 강력 추천해요.

휴대하기에 편리하고 배우기도 쉽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한 곡 정도는 하루만에 연주할 수 있거든요.


악기를 재밌고 함께 배우고 싶으신 분들은 

저희 모임으로 놀러오세요^^



📍모임 가입하기📍

https://web.sinor.co.kr/GatheringContentsPage?gathering_id=713&openExternalBrowser=1&platform=gathe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