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령화 시대, 시니어의 일자리와 사회 활동을 지원하는 정부 지원 대책이 더욱 신속하고 폭넓게 펼쳐지고 있는데요.
스마트&액티브 시니어로서 평소 늘 정부 정책 동향을 챙긴다면, 각종 혜택을 누리면서 보다 활기 있는 인생2막을
펼칠 수 있을 겁니다. 여기서는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앞으로 더욱 확대될 8가지 혜택들을 살펴볼게요.

1. 기초연금 부부 감액…단계적으로 축소
올해 기준으로 기초연금 단독 수급자는 월 33만 4000원을 받는데요, 부부가 함께 받는 경우는
각자 20%씩 감액되어 총 53만 4400원을 받습니다. 원래 66만 8000원보다 월 13만 3600원이 줄어드는 거죠.
이 부부 감액 제도는, 부부가 함께 살면 생활비가 1인 가구의 2배가 되지 않는다는 ‘규모의 경제’ 원리를 적용한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부자, 또는 모자가 같은 주소지에 함께 사는 경우는 각자 전액을 지급받는 데 비해 부부만 감액된다는 점에서
그동안 형평성 논란이 많았지요.
기초연금 부부 감액 제도를 완전히 폐지할 경우 연평균 약 3조원의 추가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되어,
새 정부는 2025년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축소해갈 계획입니다.
우선, 소득 하위 20% 부부 가구의 경우부터 시작해 차츰 확대한다고 해요.
★ 신청시 유의사항
-신청 시기 : 만 65세 생일이 속하는 달의 1개월 전부터 신청 가능해요.
-신청 방법 : 직접 방문(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국민연금공단 지사), 또는 온라인(복지로)으로 신청할 수 있어요.
온라인 신청시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간편인증 등을 통해 본인인증으로 로그인해야 합니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원거리 거주 등으로 방문이 어려운 경우는, 국민연금공단 직원이 찾아가
신청을 도와주는 서비스도 기억해두세요.
-필수 서류 : 사회보장급여 제공(변경) 신청서, 소득/재산 신고서, 금융정보제공 동의서, 신분증, 통장 사본. 자녀 등
대리인이 신청할 경우 위임장, 대리인 신분증 사본이 필요하고,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도 있으니, 꼭 미리 확인하세요.
-문의 : 보건복지부 상담센터(국번 없이 129), 국민연금 상담센터(국번없이 1355)
-자녀가 챙길 것 : 2025년 하반기부터 부모님의 기초연금 재산정 일정을 체크하세요.

2. 2026년 장년수당 신설 예정…60~64세의 소득 공백 지원
퇴직 후 국민연금 수령 이전까지의 소득 공백을 메워주는 장년수당이 2026년 신설될 예정이에요.
60세부터 64세를 대상으로 월 10만원씩 연 120만원을 수당으로 지급한다니, 기억해두세요.
2026년 1월에 시범 시행해 2027년까지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부모님의 생일 3개월 전, 거주지 주민센터에 신청할 수 있다고 하니, 자녀분들은 꼭 기억해두었다가 챙겨주세요.
3.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2개에서 4개로
현재 만 65세 이상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가 임플란트를 할 경우 2개까지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지요.
횟수는 제한돼 있지만, 치아 위치와 상관없이 모든 부위에 적용됩니다. 치료비의 30%는 본인 부담이고,
뼈 이식 및 일부 보철 재료는 급여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어요.
앞으로는 건강보험 적용 임플란트 개수가 4개로 확대되고, 적용 연령도 65세에서 60세로 앞당겨질 전망이에요.
아직 구체적인 시행 시기는 공식 발표되지 않았지만, 2025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녀분들은 부모님의 치과 예약시, 보험 확대 적용 여부를 꼭 체크하세요.

4. 국가책임 ‘지역사회 통합 돌봄’ 제공
시니어가 살던 곳에서 의료, 요양, 돌봄까지 원스톱으로 케어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앞으로는 정부가 책임집니다.
민/관 협력 시스템 아래 공공요양시설의 돌봄 서비스를 확대해간다는 것이지요.
올해 하반기부터 서울시 13개 지자체를 중심으로 시범 시행 후 2027년까지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부모님 주소지의 보건소에 ‘통합돌봄 코디’에 관해 문의 후, 혜택을 챙기세요.

5. 시니어 일자리 140만개 확대
시니어 일자리가 2025년 110만개에서 2026년까지 140만개로 확대될 계획인데요.
2027년까지 시니어 인구의 10% 수준까지 끌어올린다고 해요. 일자리 유형별로 보면,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민간형으로 나누어집니다.
전체의 63.5%를 차지하는 공익활동형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월 30시간(하루 3시간 이내) 활동을 기준으로, 월 29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될 예정이에요.
시니어의 역량을 활용하는 사회서비스형은 만 65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주로 교육시설 보조, 돌봄 서비스 등 기존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하고, 월 60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월76만원을
수령하게 됩니다. 공동체사업인 민간형은 만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민간사업체와 연계 활동하게 됩니다.
앞으로 사회서비스형과 민간형을 전체 일자리의 40% 이상으로 확대할 방침이니, 우리 액티브 시니어들은 꼭 챙겨야겠지요.
활동 기간과 신청 기간은 연간, 상/하반기 구분 등 일자리 유형별, 지자체별로 다르니,
온라인 채널(노인일자리포털, 복지로, 정부24 등)을 통해 일정과 지원 절차를 수시로 체크하세요.

6. ‘일하는 시니어’ 노령연금 감액 폐지
국민연금 수급자가 일정 수준 이상 소득이 있으면 노령연금이 감액되는데요.
노령연금을 받는 시니어의 소득이 2025년 기준 월 309만원 이상이면 최대 5년간 노령연금이 줄어드는 거죠.
하지만 퇴직 후 재취업 등으로 이에 해당하는 수급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최근 추세를 반영해,
앞으로 이 제도가 폐지될 전망입니다.
다시 말해,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 임대소득 등이 발생해도 노령연금을 100% 수령할 수 있게 된다는 거죠.
적용 시기는 아직 미정이지만, 국민연금공단에 재산정 신청 시기를 체크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하세요.
7. 통신비 세액 공제&알뜰폰 요금제 출시
부모님의 휴대폰과 인터넷 요금도 연간 최대 13만 2000원까지 공제되고,
1만원대 알뜰폰 요금제(20GB)도 출시될 예정입니다. 2026년 귀속 연말정산부터 적용 예정이라니,
올해 부모님의 통신비 영수증을 챙겨 미리미리 국세청 “홈택스”에 등록해두세요.
8. 버스/지하철 무임/할인, 전국 확대
현재 65세 이상 대중교통 무임승차 서비스는 서울/광역시의 도시철도와
서울/인천/경기 지역의 시내버스에 적용되는데요. 7월부터 65세 이상 버스 요금이 무료로 전환되는
지자체(경남 함양군, 강원 정선군, 충북 보은군 등)가 늘어납니다.
특히 정선군, 보은군은 군민뿐 아니라 국내외 관광객 누구나 관내 공영버스 전 노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되니,
방문 계획이 있다면 꼭 챙기세요(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온라인 신청).
각 지자체 및 광역단체별로 65세 이상(충주시), 또는 70세(원주시)로 적용 연령과 시기가 다르니
해당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미리 체크해두세요. 경남은 75세 이상에 버스 무료 서비스를
이미 시행중이며, KTX와 연계한 경남패스를 할인중입니다.
철도 서비스(KTX, SRT, ITX, GTX) 및 공항버스, 공항철도도 65세 이상에 평일 30%의 경로할인 서비스가 제공되니
현장 창구나 온라인 앱을 통해 미리 확인하세요.
보건소, 주민센터와 가까이…기억하고 챙기는 습관을!
위에서 소개한 혜택들은 자동으로 적용되지 않아요. 서비스 시행 시기, 적용 대상, 혜택 범위 등이 해당 영역별로,
또 지차체별로 모두 다르니, 시니어 본인 또는 가족이 꼼꼼히 챙기고 신청해야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시니어의 일상에서 필수가 된 온라인 서비스(국민연금, 국민건강보험, 노인일자리, 국세청, 복지로,
서울시50플러스포털, 코레일 등) 채널과 주민센터, 보건소 등 지자체 돌봄센터들과 늘 가까이 지내도록 하세요.
백세시대에도 건강하고 활력 있는 인생2막을 꿈꾸는 모든 스마트&액티브 시니어 여러분!
시니어를 잘 아는 시니어 놀이터 ‘시놀’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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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화 시대, 시니어의 일자리와 사회 활동을 지원하는 정부 지원 대책이 더욱 신속하고 폭넓게 펼쳐지고 있는데요.
스마트&액티브 시니어로서 평소 늘 정부 정책 동향을 챙긴다면, 각종 혜택을 누리면서 보다 활기 있는 인생2막을
펼칠 수 있을 겁니다. 여기서는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앞으로 더욱 확대될 8가지 혜택들을 살펴볼게요.
1. 기초연금 부부 감액…단계적으로 축소
올해 기준으로 기초연금 단독 수급자는 월 33만 4000원을 받는데요, 부부가 함께 받는 경우는
각자 20%씩 감액되어 총 53만 4400원을 받습니다. 원래 66만 8000원보다 월 13만 3600원이 줄어드는 거죠.
이 부부 감액 제도는, 부부가 함께 살면 생활비가 1인 가구의 2배가 되지 않는다는 ‘규모의 경제’ 원리를 적용한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부자, 또는 모자가 같은 주소지에 함께 사는 경우는 각자 전액을 지급받는 데 비해 부부만 감액된다는 점에서
그동안 형평성 논란이 많았지요.
기초연금 부부 감액 제도를 완전히 폐지할 경우 연평균 약 3조원의 추가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되어,
새 정부는 2025년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축소해갈 계획입니다.
우선, 소득 하위 20% 부부 가구의 경우부터 시작해 차츰 확대한다고 해요.
★ 신청시 유의사항
-신청 시기 : 만 65세 생일이 속하는 달의 1개월 전부터 신청 가능해요.
-신청 방법 : 직접 방문(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국민연금공단 지사), 또는 온라인(복지로)으로 신청할 수 있어요.
온라인 신청시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간편인증 등을 통해 본인인증으로 로그인해야 합니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원거리 거주 등으로 방문이 어려운 경우는, 국민연금공단 직원이 찾아가
신청을 도와주는 서비스도 기억해두세요.
-필수 서류 : 사회보장급여 제공(변경) 신청서, 소득/재산 신고서, 금융정보제공 동의서, 신분증, 통장 사본. 자녀 등
대리인이 신청할 경우 위임장, 대리인 신분증 사본이 필요하고,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도 있으니, 꼭 미리 확인하세요.
-문의 : 보건복지부 상담센터(국번 없이 129), 국민연금 상담센터(국번없이 1355)
-자녀가 챙길 것 : 2025년 하반기부터 부모님의 기초연금 재산정 일정을 체크하세요.
2. 2026년 장년수당 신설 예정…60~64세의 소득 공백 지원
퇴직 후 국민연금 수령 이전까지의 소득 공백을 메워주는 장년수당이 2026년 신설될 예정이에요.
60세부터 64세를 대상으로 월 10만원씩 연 120만원을 수당으로 지급한다니, 기억해두세요.
2026년 1월에 시범 시행해 2027년까지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부모님의 생일 3개월 전, 거주지 주민센터에 신청할 수 있다고 하니, 자녀분들은 꼭 기억해두었다가 챙겨주세요.
3.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2개에서 4개로
현재 만 65세 이상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가 임플란트를 할 경우 2개까지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지요.
횟수는 제한돼 있지만, 치아 위치와 상관없이 모든 부위에 적용됩니다. 치료비의 30%는 본인 부담이고,
뼈 이식 및 일부 보철 재료는 급여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어요.
앞으로는 건강보험 적용 임플란트 개수가 4개로 확대되고, 적용 연령도 65세에서 60세로 앞당겨질 전망이에요.
아직 구체적인 시행 시기는 공식 발표되지 않았지만, 2025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녀분들은 부모님의 치과 예약시, 보험 확대 적용 여부를 꼭 체크하세요.
시니어가 살던 곳에서 의료, 요양, 돌봄까지 원스톱으로 케어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앞으로는 정부가 책임집니다.
민/관 협력 시스템 아래 공공요양시설의 돌봄 서비스를 확대해간다는 것이지요.
올해 하반기부터 서울시 13개 지자체를 중심으로 시범 시행 후 2027년까지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부모님 주소지의 보건소에 ‘통합돌봄 코디’에 관해 문의 후, 혜택을 챙기세요.
5. 시니어 일자리 140만개 확대
시니어 일자리가 2025년 110만개에서 2026년까지 140만개로 확대될 계획인데요.
2027년까지 시니어 인구의 10% 수준까지 끌어올린다고 해요. 일자리 유형별로 보면,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민간형으로 나누어집니다.
전체의 63.5%를 차지하는 공익활동형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월 30시간(하루 3시간 이내) 활동을 기준으로, 월 29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될 예정이에요.
시니어의 역량을 활용하는 사회서비스형은 만 65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주로 교육시설 보조, 돌봄 서비스 등 기존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하고, 월 60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월76만원을
수령하게 됩니다. 공동체사업인 민간형은 만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민간사업체와 연계 활동하게 됩니다.
앞으로 사회서비스형과 민간형을 전체 일자리의 40% 이상으로 확대할 방침이니, 우리 액티브 시니어들은 꼭 챙겨야겠지요.
활동 기간과 신청 기간은 연간, 상/하반기 구분 등 일자리 유형별, 지자체별로 다르니,
온라인 채널(노인일자리포털, 복지로, 정부24 등)을 통해 일정과 지원 절차를 수시로 체크하세요.
6. ‘일하는 시니어’ 노령연금 감액 폐지
국민연금 수급자가 일정 수준 이상 소득이 있으면 노령연금이 감액되는데요.
노령연금을 받는 시니어의 소득이 2025년 기준 월 309만원 이상이면 최대 5년간 노령연금이 줄어드는 거죠.
하지만 퇴직 후 재취업 등으로 이에 해당하는 수급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최근 추세를 반영해,
앞으로 이 제도가 폐지될 전망입니다.
다시 말해,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 임대소득 등이 발생해도 노령연금을 100% 수령할 수 있게 된다는 거죠.
적용 시기는 아직 미정이지만, 국민연금공단에 재산정 신청 시기를 체크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하세요.
7. 통신비 세액 공제&알뜰폰 요금제 출시
부모님의 휴대폰과 인터넷 요금도 연간 최대 13만 2000원까지 공제되고,
1만원대 알뜰폰 요금제(20GB)도 출시될 예정입니다. 2026년 귀속 연말정산부터 적용 예정이라니,
올해 부모님의 통신비 영수증을 챙겨 미리미리 국세청 “홈택스”에 등록해두세요.
8. 버스/지하철 무임/할인, 전국 확대
현재 65세 이상 대중교통 무임승차 서비스는 서울/광역시의 도시철도와
서울/인천/경기 지역의 시내버스에 적용되는데요. 7월부터 65세 이상 버스 요금이 무료로 전환되는
지자체(경남 함양군, 강원 정선군, 충북 보은군 등)가 늘어납니다.
특히 정선군, 보은군은 군민뿐 아니라 국내외 관광객 누구나 관내 공영버스 전 노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되니,
방문 계획이 있다면 꼭 챙기세요(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온라인 신청).
각 지자체 및 광역단체별로 65세 이상(충주시), 또는 70세(원주시)로 적용 연령과 시기가 다르니
해당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미리 체크해두세요. 경남은 75세 이상에 버스 무료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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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창구나 온라인 앱을 통해 미리 확인하세요.
보건소, 주민센터와 가까이…기억하고 챙기는 습관을!
위에서 소개한 혜택들은 자동으로 적용되지 않아요. 서비스 시행 시기, 적용 대상, 혜택 범위 등이 해당 영역별로,
또 지차체별로 모두 다르니, 시니어 본인 또는 가족이 꼼꼼히 챙기고 신청해야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시니어의 일상에서 필수가 된 온라인 서비스(국민연금, 국민건강보험, 노인일자리, 국세청, 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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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시대에도 건강하고 활력 있는 인생2막을 꿈꾸는 모든 스마트&액티브 시니어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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