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1인가구수의 증가는 자칫 고독사 증가로 이어지기 쉬워 개인은 물론이고 사회 전체로도 큰 관심사인데요.
서울시가 1인가구의 외로움까지 고민해 해법을 내놓았습니다.
바로 ‘씽글벙글 사회참여단’이라는 1인가구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이에요.
지금까지의 사업이 1인가구의 고립감을 덜어주기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 대부분이었다면,
이번 사업에는 1인가구가 서로의 안부를 서로 챙기면서 이웃과 지역사회에도 봉사할 수 있는 ‘상호 돌봄’이 추가되었어요.
시니어 세대의 큰 문제 가운데 하나가 사회로부터의 고립인데요, 외로운 이웃들이 서로 돌볼 수 있는 기회가 열린 거죠.

1. 씽글벙글 사회참여단, 6월부터 참여자 모집
씽글벙글 사회참여단은 6월부터 자치구별로 모집을 시작했는데요,
서울시에 거주중인 1인가구라면 누구나 참여 신청을 할 수 있어요. 서울시 1인가구 포털인 “씽글벙글서울”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이 사업에는 종로구, 용산구, 성동구, 동대문구, 성북구 등 서울시 20개 자치구에 소재한 종합사회복지관 27개소가 참여합니다.
서울시는 지난 4월 자치구 공모를 통해 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선정했어요.

2. 1인가구의 관계망 형성, 사회참여 활동에 중점
씽글벙글 사회참여단의 주 목적은 1인가구의 고립을 예방하는 것이에요.
이를 위해 상호 안부 확인, 관계망 프로그램 운영, 사회 참여 활동 3가지에 집중합니다.
지난해까지 1인가구를 발굴하고 주민 모임을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면,
올해부터는 한발짝 더 나아가 나눔과 지역사회 공헌 등을 목표로 관심사별로 1인가구 관계망을 형성하고
상호 돌봄 체계를 만들어가는 데 중점을 두었어요.

3. 정기적 안부 확인으로 고립감을 해소해요
1인가구 간의 ‘안부 확인’ 활동은 무척 반가운데요. 씽글벙글참여단에 신청한 사람들이 온·오프라인상
정기적으로 소식을 주고받으며 고립감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어요.
단체 채팅방을 활용해 ‘1일 1메시지 남기기’, 주 1회 ‘오늘의 주제어’에 댓글 남기기를 비롯해
서로 시간과 재능을 교환하면서 상호 돌봄을 지속할 수 있습니다.

4. 재능 나눔, 봉사 등으로 자아효능감을 높여가요
1인가구 참여자들은 각 자치구별로 운영되는 재능 나눔, 봉사 등의 지역공헌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나’를 재발견하고
자아효능감을 높여갈 수 있을 거예요. 나이, 관심사, 취미 등에 따라 다양한 모임을 구성하고
사회적 관계를 지속할 수 있도록 운영됩니다.
▶강북구는 태극권을 배우는 건강돌봄 모임의 재능 나눔으로 ‘태극권 일일 체험’, 반려동물 간식 만들기 모임 후
반려동물과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줍깅’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양천구는 홈패션 자격증 취득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직접 제작한 생활용품으로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을 기부하고요.
▶마포구는 공예/요리 모임에서 제작한 물품과 음식을 주변의 취약 계층에게 선물할 예정입니다.
▶강서구는 원예 활동, 다도 클래스, 밑반찬 요리 교실을 열어요.
▶강동구는 맛집 투어, 스포츠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이렇듯 씽글벙글 사회참여단은 서로의 안부 챙기기에서 시작해 상호 네트워크 형성으로
가까운 이웃과 지역사회로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가게 될 텐데요. 서울시는 올해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등으로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웃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하는 씽글벙글 사회참여단 사업인 만큼, 액티브 시니어들도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시니어 커뮤니티 활동의 리더인 ‘시놀’이 우리 시니어들의 따뜻한 연결과 상호 돌봄을 응원합니다.
👉 시놀 바로가기
시니어 1인가구수의 증가는 자칫 고독사 증가로 이어지기 쉬워 개인은 물론이고 사회 전체로도 큰 관심사인데요.
서울시가 1인가구의 외로움까지 고민해 해법을 내놓았습니다.
바로 ‘씽글벙글 사회참여단’이라는 1인가구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이에요.
지금까지의 사업이 1인가구의 고립감을 덜어주기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 대부분이었다면,
이번 사업에는 1인가구가 서로의 안부를 서로 챙기면서 이웃과 지역사회에도 봉사할 수 있는 ‘상호 돌봄’이 추가되었어요.
시니어 세대의 큰 문제 가운데 하나가 사회로부터의 고립인데요, 외로운 이웃들이 서로 돌볼 수 있는 기회가 열린 거죠.
1. 씽글벙글 사회참여단, 6월부터 참여자 모집
씽글벙글 사회참여단은 6월부터 자치구별로 모집을 시작했는데요,
서울시에 거주중인 1인가구라면 누구나 참여 신청을 할 수 있어요. 서울시 1인가구 포털인 “씽글벙글서울”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이 사업에는 종로구, 용산구, 성동구, 동대문구, 성북구 등 서울시 20개 자치구에 소재한 종합사회복지관 27개소가 참여합니다.
서울시는 지난 4월 자치구 공모를 통해 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선정했어요.
2. 1인가구의 관계망 형성, 사회참여 활동에 중점
씽글벙글 사회참여단의 주 목적은 1인가구의 고립을 예방하는 것이에요.
이를 위해 상호 안부 확인, 관계망 프로그램 운영, 사회 참여 활동 3가지에 집중합니다.
지난해까지 1인가구를 발굴하고 주민 모임을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면,
올해부터는 한발짝 더 나아가 나눔과 지역사회 공헌 등을 목표로 관심사별로 1인가구 관계망을 형성하고
상호 돌봄 체계를 만들어가는 데 중점을 두었어요.
3. 정기적 안부 확인으로 고립감을 해소해요
1인가구 간의 ‘안부 확인’ 활동은 무척 반가운데요. 씽글벙글참여단에 신청한 사람들이 온·오프라인상
정기적으로 소식을 주고받으며 고립감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어요.
단체 채팅방을 활용해 ‘1일 1메시지 남기기’, 주 1회 ‘오늘의 주제어’에 댓글 남기기를 비롯해
서로 시간과 재능을 교환하면서 상호 돌봄을 지속할 수 있습니다.
4. 재능 나눔, 봉사 등으로 자아효능감을 높여가요
1인가구 참여자들은 각 자치구별로 운영되는 재능 나눔, 봉사 등의 지역공헌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나’를 재발견하고
자아효능감을 높여갈 수 있을 거예요. 나이, 관심사, 취미 등에 따라 다양한 모임을 구성하고
사회적 관계를 지속할 수 있도록 운영됩니다.
▶강북구는 태극권을 배우는 건강돌봄 모임의 재능 나눔으로 ‘태극권 일일 체험’, 반려동물 간식 만들기 모임 후
반려동물과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줍깅’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양천구는 홈패션 자격증 취득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직접 제작한 생활용품으로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을 기부하고요.
▶마포구는 공예/요리 모임에서 제작한 물품과 음식을 주변의 취약 계층에게 선물할 예정입니다.
▶강서구는 원예 활동, 다도 클래스, 밑반찬 요리 교실을 열어요.
▶강동구는 맛집 투어, 스포츠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이렇듯 씽글벙글 사회참여단은 서로의 안부 챙기기에서 시작해 상호 네트워크 형성으로
가까운 이웃과 지역사회로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가게 될 텐데요. 서울시는 올해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등으로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웃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하는 씽글벙글 사회참여단 사업인 만큼, 액티브 시니어들도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시니어 커뮤니티 활동의 리더인 ‘시놀’이 우리 시니어들의 따뜻한 연결과 상호 돌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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