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는 시니어들이 건강관리 차원에서 많이들 참여하는 운동이죠. 그런데 러닝하면서 동네 안전까지 지킬 수 있다면
더욱 의미있는 활동일 겁니다. 시니어라면 누구든 사회 기여 활동에 관심이 있을 테니까요.
마침 6월부터 ‘서울러닝순찰대’가 활동을 시작했어요. 시놀에도 ‘안전하고 과학적인 달리기’ 모임이 있지요.
이왕이면 좀 더 가치있는 러닝을 생각하는 시니어를 위해 소개할게요.

1. 달리기, 새로운 시민 참여형 순찰로
서울러닝순찰대는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달리기를 하면서 동네 안전을 지키는 새로운 ‘시민참여형 순찰’ 활동입니다.
우선 서울에서 강남구, 서대문구, 송파구 세 지역에서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시범 삼아 활동하고,
이후 서울 전역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서울시 자치 경찰위원회가 러닝 앱 ‘런이 데이’ 운영사와
협무협약을 통해 운영하는데, 우리의 치안에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좋은 사례라 할 수 있지요.
서울 러닝 순찰대가 사용하는 앱의 순찰 모드 달리기 메뉴 및 긴급 신고 기능. 사진 제공=서울시
2. 러닝 도중 긴급신고 가능
서울 러닝 순찰대의 러닝 크루는 자율적으로 해오던 일상적인 러닝시 ‘런데이’ 앱 내 ‘순찰모드 달리기’를 통해
순찰 활동을 하게 됩니다. 앱에는 ▶실시간 위치 확인 ▶위험 유형별 긴급신고 ▶신고지점 및 현장사진 공유 기능이
탑재돼 있어요. 러닝크루는 범죄나 화재, 구급상황 등 발생시 앱 내 긴급버튼으로 즉시 대응할 수 있습니다.
러닝 도중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즉시 신고함으로써 범죄 예방과 안전 확보에도 기여하게 되는 거죠.
6월에는 2주간 앱의 순찰 기능을 시험 사용하면서,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와 앱 운영사가 협력해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갈 계획이에요.

3. 도시 안전, 러닝 크루가 지킨다는 자부심
이번에 첫 활동을 시작한 3개 러닝 크루는 지역사회 공익 활동 경험이 풍부합니다.
크루별로최소 6개월 이상 활동 경력이 있는 10~20명이 선정됐으며, 순찰 활동을 위한 사전 교육도 이수했고요.
강남구의 ‘런비(Run B)’, 서대문구의 ‘B.R.R.C.’, 송파구의 ‘터틀즈’는 그동안 정기적인 그룹 러닝을 꾸준히 하면서
자발적인 공익활동에 참여해온 러닝크루입니다.
러닝크루 런비 대표는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을 안전하게 유지하고 싶은 마음에서 참여했다고 하는데요,
“도시의 안전은 시민의 자발적 참여에서 시작된다”고 해요. 터틀즈 대표는 “러닝을 하면서 도시를 지키는
새로운 참여 활동이 매력적이었다”면서, 러너로서의 새로운 사명감을 느끼게 되었다고 전했어요.
서울러닝순찰대는 우리 사회의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과정에서
기관의 자원과 민간의 협력이 만나 시작된 선한 사례라 할 수 있겠죠. 단순히 ‘즐기는 러닝(Fun Run)’을 넘어
‘선한 러닝(Good Run)’을 실현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겁니다.
요즘 시니어라면 단지 즐거움만 추구하지 않지요. 이왕이면 나와 이웃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활동에
적극적인 멋진 대한민국 액티브 시니어! 그런 멋진 시니어들이 많은 시놀이 함께 응원합니다.
👉 시놀 바로가기
달리기는 시니어들이 건강관리 차원에서 많이들 참여하는 운동이죠. 그런데 러닝하면서 동네 안전까지 지킬 수 있다면
더욱 의미있는 활동일 겁니다. 시니어라면 누구든 사회 기여 활동에 관심이 있을 테니까요.
마침 6월부터 ‘서울러닝순찰대’가 활동을 시작했어요. 시놀에도 ‘안전하고 과학적인 달리기’ 모임이 있지요.
이왕이면 좀 더 가치있는 러닝을 생각하는 시니어를 위해 소개할게요.
1. 달리기, 새로운 시민 참여형 순찰로
서울러닝순찰대는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달리기를 하면서 동네 안전을 지키는 새로운 ‘시민참여형 순찰’ 활동입니다.
우선 서울에서 강남구, 서대문구, 송파구 세 지역에서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시범 삼아 활동하고,
이후 서울 전역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서울시 자치 경찰위원회가 러닝 앱 ‘런이 데이’ 운영사와
협무협약을 통해 운영하는데, 우리의 치안에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좋은 사례라 할 수 있지요.
2. 러닝 도중 긴급신고 가능
서울 러닝 순찰대의 러닝 크루는 자율적으로 해오던 일상적인 러닝시 ‘런데이’ 앱 내 ‘순찰모드 달리기’를 통해
순찰 활동을 하게 됩니다. 앱에는 ▶실시간 위치 확인 ▶위험 유형별 긴급신고 ▶신고지점 및 현장사진 공유 기능이
탑재돼 있어요. 러닝크루는 범죄나 화재, 구급상황 등 발생시 앱 내 긴급버튼으로 즉시 대응할 수 있습니다.
러닝 도중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즉시 신고함으로써 범죄 예방과 안전 확보에도 기여하게 되는 거죠.
6월에는 2주간 앱의 순찰 기능을 시험 사용하면서,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와 앱 운영사가 협력해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갈 계획이에요.
3. 도시 안전, 러닝 크루가 지킨다는 자부심
이번에 첫 활동을 시작한 3개 러닝 크루는 지역사회 공익 활동 경험이 풍부합니다.
크루별로최소 6개월 이상 활동 경력이 있는 10~20명이 선정됐으며, 순찰 활동을 위한 사전 교육도 이수했고요.
강남구의 ‘런비(Run B)’, 서대문구의 ‘B.R.R.C.’, 송파구의 ‘터틀즈’는 그동안 정기적인 그룹 러닝을 꾸준히 하면서
자발적인 공익활동에 참여해온 러닝크루입니다.
러닝크루 런비 대표는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을 안전하게 유지하고 싶은 마음에서 참여했다고 하는데요,
“도시의 안전은 시민의 자발적 참여에서 시작된다”고 해요. 터틀즈 대표는 “러닝을 하면서 도시를 지키는
새로운 참여 활동이 매력적이었다”면서, 러너로서의 새로운 사명감을 느끼게 되었다고 전했어요.
서울러닝순찰대는 우리 사회의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과정에서
기관의 자원과 민간의 협력이 만나 시작된 선한 사례라 할 수 있겠죠. 단순히 ‘즐기는 러닝(Fun Run)’을 넘어
‘선한 러닝(Good Run)’을 실현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겁니다.
요즘 시니어라면 단지 즐거움만 추구하지 않지요. 이왕이면 나와 이웃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활동에
적극적인 멋진 대한민국 액티브 시니어! 그런 멋진 시니어들이 많은 시놀이 함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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