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은 그 시절 핫했던 '추억의 놀이터' 3가지를 가져와봤습니다!
1. 롤러장
첫 번째 놀이터는 바로!
1980년대 젊음의 놀이터 '롤러스케이트장!'
그 당시 말로 ‘로러장’ 이라고 했대요ㅎㅎ

출처: 아시아경제
좀 논다는 친구들은 디스코 음악이 흐르고
반질반질한 트랙이 깔려있는 실내 롤러장에서 시간을 많이 보냈다고 해요.

출처: 50代60代70代의 터
롤러장 가는 TIP!
혼자 가는 법은 거의 없고 친구들과 몰려가야 재밌는 곳 !
모르는 사람들끼리도 금방 어울려 놀 수 있답니다!
내내 이성 친구 손잡고 타거나,
처음 만난 이성에게 타는 법 가르쳐준다며 슬쩍슬쩍 스킨십도 감행하기도 한답니다!
(즉석 미팅이 가능할 때도 있었죠)

출처: TV리포트
실외 보다는 실내 롤러장이 인기가 많았대요.
디제이가 신청을 받는 롤러장까지 정말 재밌는 공간이었대요.
대표적인 노래들로
Eruption의 One Way Ticket와
롤러장 음악의 대명사
런던 보이즈의 I'm gonna Give my Heart
가 있었다죠? ㅎㅎ
2. 음악다방
베이비 붐 세대들의 또 다른 추억의 놀이터는 바로~ '음악다방'입니다!

출처 - 한국경제
1950년대 말부터 1970년대까지 성행했던 음악다방은
주머니 사정이 얄팍한 청춘 남녀들에게 만남의 광장이었는데요!

출처 - 동아일보
일반 가정에서 음악 감상이 쉽지 않았던 당시
몇 백원 하는 차 한잔 시켜놓고
포크송, 클래식, 팝송 등 다양한 음악을 들으며
같은 또래의 사람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바로 음악다방이었죠.

출처 - 펫페이퍼
음악다방의 중심이었던 DJ는
신청곡을 틀어주고 사연을 맛깔나게 읽어주면서
지금의 연예인, 그 이상의 인기를 끌기도 했었습니다.ㅎㅎ

특히 70년대 정치적, 사회적으로 억압받는 젊은이들에게
음악다방은 그들만의 휴식처로써 충분한 역할을 해주었답니다.
80년대 까지 전성기를 이어오던 음악다방은
컬러 TV와 프로 스포츠, 노래방, 게임방 등의 여가문화의 출현으로 인해
아쉽지만 점점 젊은이들의 관심 속에서 멀어져 갔습니다.
하지만 '학림다방'과 같이 그 명목을 이어오고 있는 음악다방도 아직 존재하다고 하니
그 시절 추억을 느끼고 싶다면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3. 극장

출처 - 임한용 사진 연구소
1960년대부터 시작된 한국영화 전성기와 함께
영화관을 찾는 사람도 증가했는데요!
1960년대 당시 입장권은 120원이었다고 합니다.

출처 - 네이버카페 '그때를 아십니까'
당시 영화관 주변은 암표를 파는 암표상과
영화표를 구매하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답니다!

출처 - 네이버카페 '그때를 아십니까'
뿐만 아니라 1982년 이후 통금이 해제되고 심야영화가 유행하면서,
영화관의 인기는 더욱 높아졌습니다!
영화관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죠!
바로 ‘영화관 매점’
예나 지금이나 영화볼 때, 간식은 필수였답니다 :)

출처 - 뉴시스
90년대 중반 이후 복합 상영관이 등장하는 등 극장 문화가 급변하면서,
점차 줄어드는 수요로 인해 옛날 극장은 하나 둘 사라져 갔습니다!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국내 첫 영화관 ‘단성사’ 극장도 2008년 부도를 맞았는데요 :(

출처 - 매일경제
2019년 영화 역사관으로 재탄생하면서,
각종 영화 포스터와 시나리오, 영화 장비 등 어렵게 보존한 5천 5백여 점의 자료와 함께
한국영화의 100년의 흐름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출처 - 서울경제
현재
옛날 추억의 놀이터를 되짚어 보았는데요!
그렇다면 현재 시니어가 된 베이비 붐 세대들은 현재 어떤 여가활동을 하고 있을까요?

시니어 전문 리서칭 플랫폼인 시니어인사이트랩에 의하면,
1위 영상 시청 등 콘텐츠 소비 |
| 2위 산책, 조깅 등 실외 활동 |
| 3위 쇼핑, 카페 |
인 것으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출처 : 시니어인사이트랩>
하지만, 현재 하고있는 정적인 활동보다는 여행, 운동, 수업 등
액티비티한 다양한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출처 : 시니어인사이트랩>
또한, 현재 시니어들이 여가활동 시 불편한을 겪고 있는 점들을 조사했을 때,
COVID-19를 제외하면 또래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나 장소가 부족하다는 점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여가생활에 대한 시니어들의 고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요?

가까운 동네에서 50세 이상 또래 친구를 찾을 수 있는 어른들의 놀이터
"시놀"
시놀은 시니어들을 위한 친구 매칭 및 액티비티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플입니다.
<여행> <레저/건강> <문화/뷰티> <교육> 등 다양한 활동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또 매칭된 친구와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놀이터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위치, 연령, 관심도를 기반으로 AI가 친구를 추천해주고,
간편하고 안전하게 대화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2030세대가 즐겨 이용하는 소개팅앱과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1) 50대 이상의 연령이 주로 활동한다는 점
(2) 시니어 세대도 쉽게 쓸 수 있는 UI를 제공한다는 점
두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어
시놀이 시니어 세대의 친구찾기 앱 중
높은 인지도를 차지하게 만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시니어들의 과거 놀이터 및 여가활동과
그들이 지금 바라는 현재를 바라보았는데요.
앞으로 시니어 층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죠.
하지만 아직까지 시니어들을 저격하는 맞춤 서비스는 부족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시놀>같이 시니어들만의 플랫폼이 늘어나
시니어 시장이 활성화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안녕하세요 :)
오늘은 그 시절 핫했던 '추억의 놀이터' 3가지를 가져와봤습니다!
1. 롤러장
첫 번째 놀이터는 바로!
1980년대 젊음의 놀이터 '롤러스케이트장!'
그 당시 말로 ‘로러장’ 이라고 했대요ㅎㅎ
출처: 아시아경제
좀 논다는 친구들은 디스코 음악이 흐르고
반질반질한 트랙이 깔려있는 실내 롤러장에서 시간을 많이 보냈다고 해요.
출처: 50代60代70代의 터
롤러장 가는 TIP!
혼자 가는 법은 거의 없고 친구들과 몰려가야 재밌는 곳 !
모르는 사람들끼리도 금방 어울려 놀 수 있답니다!
내내 이성 친구 손잡고 타거나,
처음 만난 이성에게 타는 법 가르쳐준다며 슬쩍슬쩍 스킨십도 감행하기도 한답니다!
(즉석 미팅이 가능할 때도 있었죠)
출처: TV리포트
실외 보다는 실내 롤러장이 인기가 많았대요.
디제이가 신청을 받는 롤러장까지 정말 재밌는 공간이었대요.
대표적인 노래들로
Eruption의 One Way Ticket와
롤러장 음악의 대명사
런던 보이즈의 I'm gonna Give my Heart
가 있었다죠? ㅎㅎ
2. 음악다방
베이비 붐 세대들의 또 다른 추억의 놀이터는 바로~ '음악다방'입니다!
출처 - 한국경제
1950년대 말부터 1970년대까지 성행했던 음악다방은
주머니 사정이 얄팍한 청춘 남녀들에게 만남의 광장이었는데요!
출처 - 동아일보
일반 가정에서 음악 감상이 쉽지 않았던 당시
몇 백원 하는 차 한잔 시켜놓고
포크송, 클래식, 팝송 등 다양한 음악을 들으며
같은 또래의 사람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바로 음악다방이었죠.
출처 - 펫페이퍼
음악다방의 중심이었던 DJ는
신청곡을 틀어주고 사연을 맛깔나게 읽어주면서
지금의 연예인, 그 이상의 인기를 끌기도 했었습니다.ㅎㅎ
특히 70년대 정치적, 사회적으로 억압받는 젊은이들에게
음악다방은 그들만의 휴식처로써 충분한 역할을 해주었답니다.
80년대 까지 전성기를 이어오던 음악다방은
컬러 TV와 프로 스포츠, 노래방, 게임방 등의 여가문화의 출현으로 인해
아쉽지만 점점 젊은이들의 관심 속에서 멀어져 갔습니다.
하지만 '학림다방'과 같이 그 명목을 이어오고 있는 음악다방도 아직 존재하다고 하니
그 시절 추억을 느끼고 싶다면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3. 극장
출처 - 임한용 사진 연구소
1960년대부터 시작된 한국영화 전성기와 함께
영화관을 찾는 사람도 증가했는데요!
1960년대 당시 입장권은 120원이었다고 합니다.
출처 - 네이버카페 '그때를 아십니까'
당시 영화관 주변은 암표를 파는 암표상과
영화표를 구매하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답니다!
출처 - 네이버카페 '그때를 아십니까'
뿐만 아니라 1982년 이후 통금이 해제되고 심야영화가 유행하면서,
영화관의 인기는 더욱 높아졌습니다!
영화관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죠!
바로 ‘영화관 매점’
예나 지금이나 영화볼 때, 간식은 필수였답니다 :)
출처 - 뉴시스
90년대 중반 이후 복합 상영관이 등장하는 등 극장 문화가 급변하면서,
점차 줄어드는 수요로 인해 옛날 극장은 하나 둘 사라져 갔습니다!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국내 첫 영화관 ‘단성사’ 극장도 2008년 부도를 맞았는데요 :(
출처 - 매일경제
2019년 영화 역사관으로 재탄생하면서,
각종 영화 포스터와 시나리오, 영화 장비 등 어렵게 보존한 5천 5백여 점의 자료와 함께
한국영화의 100년의 흐름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출처 - 서울경제
현재
옛날 추억의 놀이터를 되짚어 보았는데요!
그렇다면 현재 시니어가 된 베이비 붐 세대들은 현재 어떤 여가활동을 하고 있을까요?
<출처 : 시니어인사이트랩>
시니어 전문 리서칭 플랫폼인 시니어인사이트랩에 의하면,
인 것으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하지만, 현재 하고있는 정적인 활동보다는 여행, 운동, 수업 등
액티비티한 다양한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출처 : 시니어인사이트랩>
또한, 현재 시니어들이 여가활동 시 불편한을 겪고 있는 점들을 조사했을 때,
COVID-19를 제외하면 또래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나 장소가 부족하다는 점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여가생활에 대한 시니어들의 고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요?
가까운 동네에서 50세 이상 또래 친구를 찾을 수 있는 어른들의 놀이터
"시놀"
시놀은 시니어들을 위한 친구 매칭 및 액티비티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플입니다.
<여행> <레저/건강> <문화/뷰티> <교육> 등 다양한 활동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또 매칭된 친구와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놀이터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위치, 연령, 관심도를 기반으로 AI가 친구를 추천해주고,
간편하고 안전하게 대화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2030세대가 즐겨 이용하는 소개팅앱과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1) 50대 이상의 연령이 주로 활동한다는 점
(2) 시니어 세대도 쉽게 쓸 수 있는 UI를 제공한다는 점
두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어
시놀이 시니어 세대의 친구찾기 앱 중
높은 인지도를 차지하게 만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시니어들의 과거 놀이터 및 여가활동과
그들이 지금 바라는 현재를 바라보았는데요.
앞으로 시니어 층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죠.
하지만 아직까지 시니어들을 저격하는 맞춤 서비스는 부족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시놀>같이 시니어들만의 플랫폼이 늘어나
시니어 시장이 활성화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